2008년 07월 22일
하나무라 요스케

예전에 공개된 페르소나4 패키지샷 보고 발려서 우와아아앙아ㅏ앙!!!! 하면서 날린 요스케
이게 대체 언젯적 그림이지 블로그 날짜로 4월 30일에 올린 걸 보니 29일에 그렸구나
그럼 그때부터 나의 요스케 빠심은 건재했던 건가....!!!
아 정말 왜이렇게 왜이렇게 왜이렇게 왜이렇게 왜이렇게!! say 왜이렇게!!!!! 요스케가 좋은지 모르겠다.
옛날옛적 처음 캐릭터 소개를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...는 아니고
사랑에 빠진 순간은 나에게 무기사라고 5천엔을 줬을때구나
그 순간 이놈은 신이야..!!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
그나저나 나의 역사적인 이글루 첫글이 왜이런 뻘글일까
# by | 2008/07/22 01:51 | P4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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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바이 살돈으로 쿠마 삐리리옷도 사줬지요. 정말 착한녀석...
그러고보니, 첫글이시군요; 이게 첫 덧글이고;;;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!
요스케 얘가 포지션상 준페랑 이것저것 비교하다 보니까 비교적 더 천사처럼 보이고 맘에 드는 감도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흐엉 정말이지ㅜㅜ 진짜 어떻게 인간이 바이크 사려고 열심히 모은 돈을 친구 옷으로 날릴 수 있을까요..하하 역사적인 첫덧글 감사합니다!b
저랑 같이 네이버블로그 이웃맺기를....쿨럳ㄱ